[코드트리 후기] 4주차, 나만의 복습 루틴 만들기 (feat. 북마크 기능)
청약 챌린지를 시작한지 별로 안된거 같은데 어느덧 코드트리 청약 챌린지를 시작한지 벌써 4주차가 되었고, 6월의 첫날이 시작되었다. 새삼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는 아침인 것 같다.
북마크 기능

공부를 하다보면 가끔 어려운 개념이 나오거나, 잘 까먹는 알고리즘이 있을 때가 있다. 이런 알고리즘들을 자주 눈에 익혀두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었다고 할 수 없다.

코드트리에는 북마크 기능이 있어서 못 푼 문제나 어려웠던 문제, 아니면 그냥 눈여겨보고 싶은 문제를 담아둘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북마크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문제들을 저장시키고 나중에 필요할때 다시 볼 수 있다.
북마크 기능으로 복습 루틴 만들기
이번에 북마크 기능을 활용해서 내 기준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담아두고, 시간날때 틈틈히 복습해보기로 했다.


이런식으로 개념이나 알고리즘을 묶어서 북마크로 넣어두었다. 핵심 개념에는 T3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개념들의 테스트 문제들을 넣어두었고, 알고리즘 폴더에는 난이도 상관 없이 익혀두면 좋겠다 싶은 알고리즘들의 구현/개념 문제를 넣어두었다.
지난주에 리트코드에서 문제를 6개 정도 랜덤으로 뽑아서 실전처럼 3시간정도 잡고 모의 코딩테스트를 한번 치러봤는데, 그 중에 직접 정렬을 구현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코드트리에서 힙 자료구조와 힙 정렬 알고리즘을 구현했던게 생각이 나서 직접 LinkedList를 하나로 합치는 heap sort를 직접 구현해서 깔끔하게 AC를 받았었는데, 이 문제를 풀면서 역시 정렬 알고리즘도 연습할 필요가 있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 북마크를 만들때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정렬 알고리즘들을 넣어두었다.

북마크 기능으로 폴더를 만들어서 넣어두면, 코드트레일에서 커리큘럼 순서대로 풀 수 있는 것처럼 리스트도 순서대로 풀 수 있는 UI가 제공돼서 편의성 측면에서도 정말 좋다고 느꼈다.
4주차를 돌아보며

어제를 끝으로 5월 한달 동안 T3 문제들을 모두 풀어보았다. 이제 6월이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실전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는 T4에 들어가게 되는데, 지금까지는 1주차에 만들었던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는 것 같다. 누구나 시작이 어렵고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을까 조마조마할 순 있지만, 일단 한번 시작하고 꾸준함을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제 새로운 계절, 새로운 한 달의 시작이니까 초심을 잃지말고 끝까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
▼ 코드트리 청약 통장 챌린지 참여하기
https://www.codetree.ai/ko/no-free-lunch-2026/?ref=NKJV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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